씨에스윈드는 9일 베스타스(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
풍력타워는 풍력발전기에서 블레이드(날개)를 지탱하는 시설을 말한다.
계약금액은 504억3112만 원으로 지난해 씨에스윈드 연결기준 매출의 5.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12월9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씨에스윈드는 미국법인에서 생산한 풍력타워를 베스타스에 공급한다.
씨에스윈드는 “계약기간 종료일은 고객회사와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