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일렉트릭, 전력변환장치기업 플라스포 지분 인수설에 "검토 중"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2-09 15:0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일렉트릭이 전력변환장치 전문기업 플라스포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일렉트릭은 일부 언론이 보도한 플라스포 지분 인수 추진 보도를 놓고 “당사는 플라스포 지분 인수에 관해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9일 공시했다.
 
현대일렉트릭, 전력변환장치기업 플라스포 지분 인수설에 "검토 중"
▲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사장.

플라스포는 2001년 설립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력변환장치(PCS) 전문기업이다.

서울경제는 이날 현대일렉트릭이 올해 안에 플라스포의 지분 73.2% 인수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규모는 200억 원가량으로 전해졌다.

현대일렉트릭은 이와 관련해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코스닥 톱10 유일 반도체주 리노공업, 실적 기대감 타고 존재감 키운다
빗장 걸린 새마을금고 농협 가계대출, 상호금융권 '대출 한파'에 풍선효과 우려
게임 '가성비 취미'는 옛말, 칩플레이션·고환율에 "신작 구입도 쉽지 않네"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속도, 김동춘 '첨단 소재' 전환 동력 마련 분주
삼성전자 구글의 TPU 생태계 확대에 수혜, 전영현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 수주도 노린다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멈춘 '개헌', 열쇠 쥔 국민의힘 '일단 반대' 벗어날까
수도권보다 뜨거운 울산 부동산, 기업투자에 주거 실수요 몰리고 신축 부족에 '후끈'
테슬라 전기트럭 양산 전 약점 부각, 현대차 수소트럭과 미국 친환경 운송 경쟁 본격화
롯데웰푸드 '성장 유통채널' 접점 넓혀, 서정호 다이소도 코스트코도 뚫는다
유희열 창업한 안테나 완전자본잠식에 소생 '물음표', 카카오엔터 추가 투자 나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