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자산운용, 퀀트투자 소개하는 무료 온라인 강연 8일까지 열어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2-07 17:14: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자산운용이 퀀트투자를 소개하는 강연을 연다.

한화자산운용은 한국퀀트협회(KQA), S&P글로벌마켓인텔리전스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한국퀀트투자 콘퍼런스'를 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 퀀트투자 소개하는 무료 온라인 강연 8일까지 열어
▲ 한화자산운용, '제5회 한국퀀트투자 콘퍼런스' 8일까지 온라인 개최. <한화자산운용>

한국퀀트협회는 2014년 운용사 퀀트매니저들을 중심으로 창단돼 매년 기관투자자와 운용사 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최신 퀀트기법과 트렌드 등을 소개하고 있다. 대학교 강의, 직무 소개, 무료 자문 등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한국퀀트투자 콘퍼런스는 2020년 아시아 16개국에서 약 1천 명이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했다. 2021년에는 김홍곤 연세대 교수가 축사를 맡으며 가상자산 분야 및 자산운용 퀀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통적 퀀트투자기법과 대안적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투자기법을 소개한다.

남용수 한국퀀트협회 회장은 "주식과 파생상품에 한정됐던 퀀트의 범위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세미나에는 가상자산, 목적기반투자(GBI)와 같은 주제들을 포함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