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BMW코리아, 주행성능 높인 뉴1시리즈 118d조이 출시

이헌일 기자 queenlhi@businesspost.co.kr 2016-04-14 16:3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MW코리아가 뉴 1시리즈의 새 트림 ‘118d 조이(joy)‘를 출시했다.

BMW코리아는 14일 기존 1시리즈보다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향상시킨 뉴 1시리즈의 118d 조이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BMW코리아, 주행성능 높인 뉴1시리즈 118d조이 출시  
▲ BMW의 118d.
118d에는 BMW의 트윈파워 터보기술이 적용된 4기통 디젤엔진이 장착됐다. 118d의 최고출력은 150마력이고 최대토크는 32.7kg‧m이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17.4km다.

BMW코리아는 118d에 후방카메라와 후방주차센서, 앞좌석 전동 및 열선시트, 가죽 스티어링휠 등 편의사양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118d의 전장은 4329mm, 전폭은 1765mm, 전고는 1421mm다. 안전 최고속도는 시속 212km고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데 8.1초가 걸린다.

118d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해 3490만 원이다.

BMW는 지난해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뉴 1시리즈를 글로벌에 출시했다. BMW코리아는 뉴 1시리즈 가운데 국내에서 118d 스포츠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118d 조이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헌일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