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이 새로운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하기 위해 진단키트업체 바이오젠텍과 손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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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은 바이오젠텍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용 신규제품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국동 바이오젠텍, 날숨으로 코로나19 진단하는 키트 공동개발 추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6/20210630142647_22681.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국동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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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은 바이오젠텍에서 개발한 유전자증폭(PCR)기술 및 항원진단키트에 날숨포집키트를 적용해 코로나19를 진단하는 제품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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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숨포집키트는 사람의 날숨에서 바이러스를 채취하는 진단키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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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채취방법인 면봉을 이용한 방식과 비교해 간단하고 검사 대상자는 통증을 느끼지 않는 장점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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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이 편리하고 냉동보관 등의 번거로움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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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신규제품을 개발해 공공에 공급할 것이다"며 "날숨포집키트는 간편하게 검사를 할 수 있고 대량검사에도 최적화해 국내외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병원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