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엔터테인먼트주 혼조, 드림어스컴퍼니 11%대 급등 하이브 3%대 내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2-01 17:0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터테인먼트기업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일 FNC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3.28%(270원) 상승한 85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엔터테인먼트주 혼조, 드림어스컴퍼니 11%대 급등 하이브 3%대 내려
▲ 드림어스컴퍼니 로고.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0.55%(250원) 오른 4만5650원에,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6만73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하이브 주가는 3.29%(1만2천 원) 하락한 35만2500원에 장을 끝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주가는 2.05%(500) 내린 2만3900원에,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08%(600원) 밀린 5만5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방탄소년단(BTS) 관련 기업 주가도 엇갈렸다.

드림어스컴퍼니 주가는 11.43%(600원) 급등한 5850원에 장을 마쳤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방탄소년단(BTS)의 음원을 유통하며 모회사 SK텔레콤을 통해 하이브 등 연예기획사들에 콘텐츠를 공급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11월30일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전문 스타트업 ‘비마이프렌즈’와 손잡고 글로벌 팬더스트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손오공 주가는 2.76%(60원) 상승한 2230원에 거래를 끝냈다. 손오공은 방탄소년단(BTS) 인형을 유통한다.

넷마블 주가는 0.85%(1천 원) 오른 11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넷마블은 하이브의 2대주주로 방탄소년단(BTS)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배급하고 있다.

반면 디피씨 주가는 1.89%(300원) 하락한 1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디피씨는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하이브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CJENM 주가는 1.1%(1500원) 내린 13만4300원에 장을 끝냈다. CJENM은 하이브와 합작회사인 빌리프랩의 지분 52%를 들고 있다.

키이스트 주가는 0.82%(100원) 밀린 1만2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키이스트는 일본 자회사 SMC가 방탄소년단(BTS)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초록뱀미디어 주가는 0.15%(5원) 낮아진 3380원에 장을 마쳤다. 초록뱀미디어는 하이브와 손잡고 방탄소년단(BTS)의 활동 과정을 담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콘텐츠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2.2%(1100원) 상승한 5만1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CJCGV 주가는 2.01%(450원) 오른 2만2850원에, 스튜디오드래곤 주가는 1.77%(1500원) 더해진 8만6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위지윅스튜디오 주가는 0.1%(50원) 높아진 4만9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NEW 주가는 1.47%(200원) 하락한 1만34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올해 메모리 부문 영업이익 133조 전망, 고부가 출하 증가"
AI 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