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15%(850원) 상승한 4만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 ▲ 하나금융지주 로고. |
외국인투자자는 51억 원, 기관투자자는 2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7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208%(1100원) 오른 5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12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6억 원, 개인투자자는 5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73%(600원) 더해진 3만52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8억 원, 기관투자자는 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 외에 BNK금융지주(1.75%), DGB금융지주(1.23%), JB금융지주(0.12%)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1.19%(150원) 하락한 1만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26억 원, 기관투자자는 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3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카카오뱅크 주가는 0.61%(400원) 내린 6만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74억 원, 개인투자자는 1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8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