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 내재화를 검토 중"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1-30 18:17: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차량용 전자장비(전장)에 들어가는 반도체의 내재화를 모색한다.

LG전자 관계자는 30일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내재화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 "차량용 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 내재화를 검토 중"
▲ LG전자 로고.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은 자동차 전장을 포함한 각종 전자기기의 시스템을 제어하는 반도체다.

전력관리반도체(PMIC)와 함께 공급이 부족한 대표적 차량용 반도체다.

LG전자 SIC(시스템집적반도체)센터가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의 개발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을 내재화해 VS사업본부(전장사업)의 전장부품사업에 필요한 반도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LG전자 관계자는 “이직 세부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