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전용면적 84.9㎡의 아크로리버파크 아파트 11층이 15일 45억 원에 거래됐다.
| ▲ 서울 서초구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전경. <연합뉴스> |
이 아파트의 직전 최고가는 9월2일 거래 신고된 42억 원이다.
직전 거래는 5일로 8층 매물이 39억8천만 원에 거래됐다.
신반포1차 재건축으로 지어진 아크로리버파크는 2020년 10월 전용면적 84㎡가 34억 원에 거래되면서 최초로 아파트 평당 1억 원 시대를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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