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기계, 주총 열어 대표 내정자 최철곤을 사내이사로 선임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11-30 17:4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기계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안과 영업양도 승인안이 모두 통과됐다.

현대건설기계는 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안과 현대제뉴인에 산업차량산업을 영업양도하는 안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계, 주총 열어 대표 내정자 최철곤을 사내이사로 선임
▲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

대표이사 내정자였던 최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현대건설기계 대표이사는 기존 공기영 사장에서 최철곤 부사장으로 바뀌었다.

현대건설기계는 "최 대표는 건설기계 업종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당사 글로벌생산혁신실장으로 근무한 경험에 따라 회사의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다양한 경험으로 축적한 전문화된 역량 및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어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총결의에 따라 산업차량 사업은 2022년 1월1일부로 현대제뉴인에 양도된다. 거래규모는 1360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