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수원 프랑스 국영기업과 원전해체 협력 지속, 정재훈 "전문성 강화"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11-30 16:0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수원 프랑스 국영기업과 원전해체 협력 지속,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07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재훈</a> "전문성 강화"
▲ (왼쪽부터)필립 크노흐 오라노 사장, 알란 반데르크루이센 오라노 부사장, 남요식 한국수력원자력 전무,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9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오라노 본사에서 '원전해체협력 개정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원자력 국영기업과 원자력전발전 해체사업 협력을 확대한다.

한수원은 29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 원자력 국영기업 오라노 본사에서 '원전해체협력 개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수원은 원전해체 경험 확보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0년 오라노와 원전해체사업에 협력하기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한수원과 오라노는 지금까지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을 연장·확대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내 기술인력들의 해외 해체현장 파견 기회가 확대되고 해외 전문가의 기술자문 및 전문강사 초빙 전파교육 등이 이뤄지게 된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한수원은 해외 우수기업과 원전해체분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다”며 “특히 국내인력의 해체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