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수수료 면제를 6개월 더 연장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1-30 10:5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수수료 면제정책을 연장한다. 

카카오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2022년 6월30일까지 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수수료 면제를 6개월 더 연장
▲ 카카오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2022년 6월30일까지 면제해준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계좌개설 고객과 카카오뱅크 미니(mini) 고객은 전국 편의점, 은행 등에 설치된 모든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출금, 입금, 이체서비스를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부터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수수료 면제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3분기 말까지 카카오뱅크가 고객들을 대신해 지급한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수수료 비용은 1742억 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뿐 아니라 계좌이체, 카카오톡 친구이체, 오픈뱅킹 등 모든 원화 이체에 관해서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