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고등부리그 마쳐, 권광석 "e스포츠 지원"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1-29 11:3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고등부리그 마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59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광석</a> "e스포츠 지원"
권광석 우리은행장(오른쪽)이 11월2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우리원뱅킹 고등 LoL리그' 결승전에 참석해 우승팀인 아현산업정보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e리그오브레전드(LOL)의 고등부 아마추어 리그를 마무리했다. 

우리은행은 2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우리원뱅킹 고등LoL리그'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원뱅킹 고등LoL리그는 같은 고등학교 소속 학생이 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대회로 전국 190개 고등학교 272개팀 약 1500명이 참가했다. 

우리은행은 11월6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통해 지역대표를 선발했으며 8강과 준결승전을 거쳐 아현산업정보학교와 웅상고등학교를 최종 결승 진출팀으로 선발했다.

결승전은 아마추어 대회 최초로 롤파크에서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관중 200여 명이 현장에서 관전하는 가운데 네이버, 트위치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우리원뱅킹 고등LoL리그 우승은 아현산업정보학교가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우승팀인 아현산업정보학교에 상금 1300만 원과 학교장학금을, 준우승한 웅상고등학교에 상금 700만 원과 학교장학금을 제공했다.

이번 대회와 관련한 영상은 우리은행 유튜브 및 우리원뱅킹의 전용페이지에서 공개된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MZ세대(1980~2004년 출생)의 게임생활에 공감하고 추억과 미래 프로게이머로서 희망을 선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e스포츠 저변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