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투자전략을 제공하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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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투자전략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업계 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 '구루에게 듣는다'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금융투자, 전문가 투자전략 알려주는 코너를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05174649_2688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금융투자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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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너는 11월16일 진행을 시작해 25일까지 윤창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대표이사, 김영민 토러스투자자문 대표이사, 박성재 VIP자산운용 팀장, 이한영 DS자산운용 본부장, 박세익 체슬리 전무 등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가 출연해 시장이 주는 고민과 향후 전망을 놓고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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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전문가들의 통합본은 30일 신한금융투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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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유튜브 채널은 '구루에게 듣는다' 외에도 매일 아침 유튜브로 실시간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신박한 금융시장 투데이 신금투', 주식 초보자를 위한 '처음주식', '처음해외주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