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엔터테인먼트주 약세, NEW 10%대 급락 SM 제이콘텐트리 5%대 내려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1-26 17:0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터테인먼트기업 주가가 거의 모두 하락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전날보다 5.66%(4200원) 떨어진 7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엔터테인먼트주 약세, NEW 10%대 급락 SM 제이콘텐트리 5%대 내려
▲ SM엔터테인먼트 로고.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5.01%(2500원) 밀린 4만7400원에,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4.77%(2900원) 하락한 5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주가는 3.55%(950원) 내린 2만5800원에, 하이브 주가는 3.5%(1만3500원) 빠진 37만2천 원에, FNC엔터테인먼트 주가는 1.63%(140원)떨어진 8460원에 장을 끝냈다.

방탄소년단(BTS) 관련 기업 주가는 대부분 내렸다.

키이스트 주가는 5.15%(700원) 빠진 1만2900원에 장을 마쳤다. 키이스트는 일본 자회사 SMC가 방탄소년단 일본 팬클럽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초록뱀미디어 주가는 3.52%(135원) 내린 36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초록뱀미디어는 하이브와 손잡고 방탄소년단의 활동 과정을 담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손오공 주가는 2.63%(65원) 밀린 2410원에 장을 끝냈다. 손오공은 방탄소년단 인형을 유통한다.

넷마블 주가는 2.44%(3천 원) 떨어진 12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넷마블은 하이브의 2대주주로 방탄소년단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배급하고 있다.

드림어스컴퍼니 주가는 0.76%(40원) 하락한 5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드림어스컴퍼니는 방탄소년단의 음원을 유통하며 모회사 SK텔레콤을 통해 하이브 등 연예기획사들에 콘텐츠를 공급한다.

CJENM 주가는 0.47%(700원) 내린 14만9천 원에 장을 마쳤다. CJENM은 하이브와 합작회사인 빌리프랩의 지분 52%를 들고 있다.

반면 디피씨 주가는 0.57%(100원)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디피씨는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하이브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콘텐츠기업 주가는 모두 하락했다.

NEW 주가는 10.19%(1650원) 급락한 1만4550원에, 제이콘텐트리 주가는 5.74%(3300원) 밀린 5만4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CJCGV 주가는 5.13%(1300원) 하락한 2만4050원에, 스튜디오드래곤 주가는 1.8%(1600원) 빠진 8만7200원에, 위지윅스튜디오 주가는 1.63%(700원) 떨어진 4만23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