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주가는 떨어졌다.
|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
22일 삼성전기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9일보다 2.01%(3500원) 오른 17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내년 하반기에 고부가 서버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기판 시장 진출계획을 세웠다”며 “기판사업의 대규모 투자와 제품 고도화가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것이다”고 내다봤다.
삼성SDS 주가도 1.62%(2500원) 오른 15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삼성SDS 주식을 1만5286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삼성SDI 주가는 1.45%(1만1천 원) 떨어진 74만6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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