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대폭 뛰어, 반도체장비주도 강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1-22 15:5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뛰었다.

22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9일보다 5.2%(3700원) 상승한 7만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대폭 뛰어, 반도체장비주도 강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도 4.98%(3300원) 뛴 6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7.17%(8천 원) 급등한 11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까지의 메모리 가격 하락 예상은 더 이상 반도체업종 주가를 끌어내릴만한 요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오히려 반도체 공급부족이 계속되면서 내년에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사업 수익성이 지속 개선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유진테크 주가는 14.29%(6850원) 급등한 5만4800원에, 원익IPS 주가는 13.07%(5050원) 크게 오른 4만3700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7.82%(2800원) 상승한 3만8600원에, 테스 주가는 7.35%(2천 원) 더해진 2만9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1.72%(1900원) 오른 11만2100원에, 리노공업 주가는 0.19%(400원) 높아진 21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새해 첫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소폭 둔화, 관망세 속 48주 연속 올라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대만 "삼성전자 틈새 시장 ..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국 중국 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