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초록뱀미디어, 하이브와 공동제작하는 방탄소년단 드라마 촬영 완료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1-22 14:3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초록뱀미디어가 방탄소년단 관련 드라마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록백미디어는 하이브와 공동제작하는 방탄소년단 지식재산 기반 드라마 ‘유스’의 마지막 촬영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록뱀미디어, 하이브와 공동제작하는 방탄소년단 드라마 촬영 완료
▲ 초록뱀미디어 로고.

유스 촬영은 본격적으로 제작 준비에 돌입한지 2년 만에 마무리 됐다.

작품 완성도를 더 높이기 위해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안으로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플랫폼(OTT)과 방영 관련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유스는 방탄소년단이 2015년부터 앨범, 뮤직비디오 등 공식 콘텐츠에서 선보여온 화양연화라는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해 가상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재구성된 드라마다.

실제 아티스트와는 별개의 서사를 지닌 이야기 구조로 일곱 소년들의 학창 시절과 성장 과정을 담았다.

초록뱀미디어 관계자는 “유스는 초록뱀미디어가 직접 투자 및 제작에 참여한 텐트폴(대작) 규모의 사전제작 드라마로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고품질 드라마다”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동영상플랫폼에 방영할 사전제작 지식재산 드라마 확보에 주력해 라인업을 계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