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금호건설 대표 서재환, 건설기술 연구개발로 'R&D 경영인상'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1-19 10:51: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재환 금호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건설기술 연구개발 등에 힘쓴 공로로 상을 받았다.

금호건설은 서 사장이 한국건설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4회 건설기술 연구 우수사례 공모에서 국회의장상인 연구개발(R&D) 경영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금호건설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325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재환</a>, 건설기술 연구개발로 'R&D 경영인상' 받아
서재환 금호건설 대표이사 사장.

연구개발 경영인상은 최고경영자(CEO)의 경영철학, 연구개발조직 운용, 연구개발경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회 심사 및 승인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서 사장은 기술을 중요시하는 건설문화를 조성하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친환경기술 개발 등 차세대 미래 유망분야를 발굴하고 육성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금호건설은 특히 환경기술분야에서 가축분뇨와 음식물 쓰레기를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바이오가스기술 상용화에 성공했다. 수처리분야에서도 전국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에 환경 관련 기술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토양정화, 스마트건설 등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연구개발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금호건설은 미래 건설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스마트건설, 친환경기술 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며 “금호건설 연구개발 주체인 기술연구소와 상용화를 추진하는 사업부서가 더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