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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하락 우세,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내리고 한화투자증권 뛰어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1-18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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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8일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06%(1800원) 하락한 8만5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하락 우세,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내리고 한화투자증권 뛰어
▲ 한국금융지주 로고.

키움증권 주가는 1.85%(2천 원) 밀린 10만6천 원에,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68%(60원) 낮아진 8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0.40%(15원) 내린 373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0.39%(50원) 빠진 1만28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NH투자증권 주가는 0.38%(50원) 떨어진 1만3050원에, DB금융투자 주가는 0.29%(20원) 낮아진 69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 밖에 유안타증권(-0.23%), 미래에셋증권(-0.22%), 메리츠증권(-0.19%), 신영증권(-0.17%)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5.24%(300원) 상승한 60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양증권 주가는 1.27%(200원) 오른 1만5900원에, 교보증권 주가는 0.80%(70원) 높아진 8840원에 거래를 끝냈다.

SK증권 주가는 0.70%(7원) 더해진 1005원에, 대신증권 주가는 0.50%(100원) 오른 2만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증권, 부국증권, KTB투자증권 등 주가는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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