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 위한 모바일 전용 대출상품 내놔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1-18 11:21: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모바일 전용 대출상품을 내놨다.

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에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실행할 수 있는 ‘NH온택트보증서대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 위한 모바일 전용 대출상품 내놔
▲ 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에서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실행할 수 있는 ‘NH온택트보증서대출’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NH온택트보증서대출은 사업자등록기간을 1년 이상 넘긴 고객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면 공동인증서와 농협은행 입출식계좌만으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출금리는 16일 기준으로 최저 연 3.05%로 500만 원부터 3천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5년으로 중도상환해약금이 없다.

고명환 NH농협은행 디지털마케팅부 부장은 “금융지원을 필요로 하는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디지털혁신을 통한 간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더욱 신속, 간편한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