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중공업 현대에너지솔루션 2%대 내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1-17 15:4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17일 현대중공업 주가는 전날보다 2.69%(3천 원) 하락한 10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중공업 현대에너지솔루션 2%대 내려
▲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만1천 원으로 2.55%(550원) 내렸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38%(2400원) 밀린 9만8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5만9천 원으로 2.16%(1300원) 빠졌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1.59%(650원) 낮아진 4만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7만3100원으로 0.95%(700원) 밀렸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49%(40원) 내린 806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1.57%(400원) 오른 2만5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