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리니지W 매출순위 1위, 오딘은 18주 만에 2위로 밀려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1-12 14:06: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 리니지W가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12일 모바일앱 마켓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4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W는 구글플레이 게임분야에서 매출순위 1위를 차지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W 매출순위 1위, 오딘은 18주 만에 2위로 밀려
▲ 리니지W

카카오게임즈의 오딘:발할라라이징이 18주만에 1위 자리를 내놓고 2위로 밀려났다.

엔씨소프트의 또 다른 게임 리니지2M의 매출순위는 4위로 지난주 금요일인 11월5일보다 1계단 내려갔고 블레이드앤소울2는 5위로 2계단 올랐다.

11월9일 출시된 넷게임즈의 블루아카이브는 매출순위 9위를 차지했다.

웹젠의 뮤아크엔젤2는 10위로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했다.

중국 게임들을 살펴보면 미호요 원신이 매출순위 6위로 4계단 하락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은 3위로 1계단, 문톤 심포니오브에픽도 7위로 1계단 내려갔다.

4399코리아 기적의검은 8위로 6계단 밀려났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