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가 NS홈쇼핑의 클라우드 기반 IT인프라 구축과 자동화솔루션 도입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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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C는 2026년까지 NS홈쇼핑의 IT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 C&C 로고."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09173756_2264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K C&C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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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의 시스템과 서비스 환경을 고려해 클라우드 기반의 IT인프라를 도입하는 내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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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IT인프라는 내부에 별도 서버를 두지 않아도 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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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C는 NS홈쇼핑이 디지털 및 모바일서비스 개발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기존에 쓰던 유닉스 운영체제(OS)를 리눅스로 전환하는 작업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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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프라 운영에 자동화솔루션을 적용해 반복적이고 단순한 수작업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해 효율성을 높이고 오류를 줄이는 기술도 도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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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수 SKC&C 인프라그룹장은 “NS홈쇼핑이 안정적으로 IT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