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미국 GM 부사장 한국GM 창원공장 방문, "새 CUV 성공 자신"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11-10 14:1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 GM 부사장 한국GM 창원공장 방문, "새 CUV 성공 자신"
▲ 스티브 키퍼 GM 수석부사장(왼쪽 첫번째)이 10일 창원공장에 방문해 카허 카젬 한국GM 대표이사 사장(가운데) 등 임직원들과 투자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GM>
스티브 키퍼 GM 수석부사장이 한국GM에서 출시할 새 CUV(크로스유틸리티 차량)과 관련해 자신감을 내보였다.

키퍼 부사장은 10일 한국GM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차세대 글로벌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투자현황을 점검했다.

키퍼 부사장은 “한국GM이 트레일블레이저의 성공에 이어 세계적 수준의 CUV 제품으로 재차 성공을 거둘 것으로 자신한다”며 "한국 사업장의 흑자전환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가 갖추고 있는 중요성에 관련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키퍼 부사장은 8일 한국에 방문한 뒤 부평 공장과 창원 공장 등 GM의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면서 투자현황을 살피고 있다.

한국GM은 앞으로 CUV 등 차량을 통해 연간 25만 대 규모의 차량 생산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