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상승 많아, 한신공영 5%대 뛰고 한라 2%대 올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11-08 15:5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8일 한신공영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5.72%(1050원) 뛴 1만9400원에 장을 마쳤다.
 
건설주 상승 많아, 한신공영 5%대 뛰고 한라 2%대 올라
▲ 한신공영 로고.

한라 주가는 5400원으로 2.66%(140원), 동부건설 주가는 1만4750원으로 1.72%(250원) 올랐다.

대우건설 주가는 1.49%(90원) 높아진 6140원에, 태영건설 주가는 1.39%(150원) 상승한 1만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DL이앤씨 주가는 13만3천 원으로 1.14%(1500원), GS건설 주가는 4만2150원으로 1.08%(450원) 올랐다.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0.85%(200원) 높아진 2만3800원에, 현대건설 주가는 0.79%(400원) 상승한 5만1원에 장을 끝냈다.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2만4550원으로 0.20%(50원) 올랐다.

반면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1.62%(400원) 내린 2만4350원에, 금호건설 주가는 0.88%(100원) 낮아진 1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DL건설 주가는 2만9150원으로 0.17%(50원) 밀렸다.

삼성물산 주가는 11만6천 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