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 주제로 한 전시행사 후원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11-08 10:5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활동에 동참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진행되는 종합예술 전시행사인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 주제로 한 전시행사 후원
▲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포스터.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에 발맞춰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이라는 주제로 회화, 조형물, 사진 등 100여 점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공모 선정작은 논현동 가구거리에 위치한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주제관과 13개 가구 매장에 14일까지 전시돼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다.

김물길, 나난, 샌정 등 개성 강한 작가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으며 공모전 참여 작가들의 상품을 살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3대 ESG 전략인 ‘친환경, 상생, 신뢰’를 바탕으로 ESG 실천빌딩 등 ESG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공간을 2021 아트프라이즈 강남 주제관에 설치하며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발표한 ESG 슬로건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에 따라 지구를 살리는 착한 예술을 위한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발전은 물론 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