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TV가 미국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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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올레드TV는 미국 소비자매체인 컨슈머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올해 최고의 기술(Top Picks in Tech for 2021)’ 가운데 ‘소비자가 사랑한 전자제품(We Love: Great Gadgets)’에 선정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전자 올레드TV, 미국매체 선정 '소비자가 사랑한 제품'에 뽑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03144724_8989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캔자스시티 치프스 소속 트래비스 켈시가 출연한 LG올레드TV 영상 캡처. < LG전자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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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는 LG전자 올레드TV와 관련해 색 정확도와 명암비, 시야각 등을 장점으로 꼽으며 “특별한 단점이 없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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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비자가 사랑한 전자제품에는 모두 5개 제품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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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TV는 애플의 아이폰13 프로맥스, 애플의 맥북에어 13인치 모델,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프로7, HP의 파빌리온게이밍 등과 함께 소비자가 사랑한 전자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