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트윔 공모가 2만2천 원 확정해 희망범위 상단 초과, 청약 8∼9일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05 20:4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공지능(AI) 검사설비 전문기업인 트윔 공모가가 2만2천 원으로 확정했다.

트윔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7800원~2만4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2천원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트윔 공모가 2만2천 원 확정해 희망범위 상단 초과, 청약 8∼9일
▲ 트윔 로고.

수요예측에는 기관 1672곳이 참여해 경쟁률 1627.34대1을 보였다. 참여기관의 97.3%가 희망범위 상단을 초과하는 금액을 제시했다.

트윔은 2010년 설립돼 시각과 판단 방식을 응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인 머신비전 솔루션과 딥러닝 인공지능 검사기를 개발하고 있다. 

개발품목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제품의 불량을 검출해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다.

트윔은 8∼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받고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