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비트나인 공모주 청약 경쟁률 590대1, 아이티아이즈 634대1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1-02 17:3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나인과 아이티아이즈의 공모주 일반청약이 흥행에 성공했다.

2일 마감된 비트나인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증거금 1조6804억 원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나인 공모주 청약 경쟁률 590대1, 아이티아이즈 634대1
▲ 비트나인(위쪽)과 아이티아이즈 로고.

비트나인은 1일과 2일 이틀 동안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다. ​​청약 경쟁률은 590대1이었으며 51만7750주 모집에 약 3억547만 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앞서 10월25일~26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비트나인은 16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공모가는 희망범위  8700원~9700원의 최상단을 초과한 1만1천 원으로 결정됐다.

비트나인은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을 제공한다. 빅데이터 등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데 따라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비트나인과 같은 날 일반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아이티아이즈 청약에는 2조126억 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청약 경쟁률은 634대 1대1이었으며 청약수량은 2억8148만 주다.

아이티아이즈는 앞서 10월25일과 26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60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모가 희망범위 1만2500원~1만4300원의 최상단에서 공모가를 결정했다.

아이티아이즈는 2012년 설립된 금융 플랫폼회사로 디지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아이티아이즈는 1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