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유안타증권,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서비스 내놓고 캐시백 이벤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1-01 18:56: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안타증권이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서비스를 내놨다.

유안타증권은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지급 및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서비스 내놓고 캐시백 이벤트
▲ 유안타증권은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서비스를 내놓고 캐시백 지급 및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차액결제거래(CFD)는 전문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지점 방문을 통해 코스피와 코스닥에상장된 2300여 종목을 대상으로 차액결제거래를 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022년 1월28일까지 캐시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유안타증권에 신규 등록한 전문투자자 가운데 거래금액과 상관없이 차액결제거래를 이용한 선착순 100명에게 10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기존의 전문투자자 등록고객도 100만 원 이상 차액결제거래를 이용하면 선착순 100명에 5만 원의 캐시백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차액결제거래 계좌를 개설한 모든 고객은 계좌 개설 다음날부터 3개월 동안 차액결제거래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0.1%를 적용받을 수 있다. 

남상우 유안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이제 유안타증권의 전문투자자 고객도 차액결제거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였던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적 차액결제거래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