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유진그룹 위드 코로나로, 재택근무 줄이면서 비대면업무체계도 유지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11-01 12:0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진그룹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전환에 따라 재택근무 비중을 줄인다.

유진그룹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재택근무의 비중을 점차 줄이면서도 비대면 교육이나 행사는 유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고 1일 밝혔다.
 
유진그룹 위드 코로나로, 재택근무 줄이면서 비대면업무체계도 유지
▲ 유진그룹 로고.

유진기업의 모기업인 유진기업은 코로나19가 확산한 뒤로 재택근무 비중을 50%로 정하고 백신접종휴가를 도입해 접종을 독려하는 등 방역조치를 적극 취해왔다.

유진기업은 임직원의 접종완료율이 91%에 도달하자 접종완료자를 중심으로 점차 재택근무 비중을 줄이고 있다.

계열사인 동양도 백신 접종완료율이 90%를 넘겨 재택근무 비중을 줄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진한일합성은 11월 초 모든 직원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 이에 따라 해외출장에서 귀국할 때 자가격리가 면제 됨으로서 업무 정상화 속도를 더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뒤 엄격한 내부 방역수칙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방역에 힘써왔다”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과 코로나 확진자 발생상황에 맞춰 추가 지침변경을 신중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