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에너지 한화 주식 177만 주를 더 사들여, 지분율 9.70%로 높아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0-28 17:4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에너지가 한화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 주식을 더 사들였다.

한화는 한화에너지가 14일부터 28일까지 11거래일 동안 한화 보통주 177만6665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한화에너지 한화 주식 177만 주를 더 사들여, 지분율 9.70%로 높아져
▲ 한화에너지 로고.

한화에너지는 14일과 15일 한화 주식을 각각 15만5444주, 11만7043주를 사들였다.

한화에너지는 18일부터 22일까지 5거래일 동안 한화 주식을 모두 78만6739주 사들인 데 이어 25일부터 28일까지 4거래일 동안 71만7439주를 추가로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한화에너지가 보유한 한화 주식은 기존 549만5881주에서 727만2546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7.33%에서 9.70%로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