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위, 앱으로 카드포인트 현금화서비스를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꼽아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10-28 17:2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위원회가 카드포인트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현금화하는 서비스를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금융위원회는 28일 '2021년 적극행정 릴레이 발표'(제42회 차관회의)에서 소비자 권익 제고와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이끈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 2건을 발표했다.
 
금융위, 앱으로 카드포인트 현금화서비스를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꼽아
▲ 카드포인트통합조회 홈페이지 메인화면.

카드포인트 현금화서비스가 우수사례로 꼽혔다.

금융위는 그동안 사용이 불편해 매년 1천억 원 이상이 소멸했던 카드포인트를 하나의 앱에서 간편한 절차로 현금화할 수 있는 카드포인트 현금화서비스를 추진했다.

여신금융협회, 카드사, 금융결제원과 협업을 통해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시스템'과 '계좌이체·조회 시스템'을 연동한 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를 올해 1월15일 선보였다.

그 결과 올해 9월 기준으로 카드포인트 약 2293억 원(2090만 건 신청)어치를 소비자에 현금으로 돌려주는 성과를 거뒀다.

금융위는 주택금융공사법 개정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금융위는 그동안 주택연금과 관련해 개선요청이 많았던 주택 가격기준도 완화했다. 주택 가격 상한이 공시가 9억 원으로 확대됐고 주거용 오피스텔도 주택연금 가입을 허용했다.

가입자가 사망했을 때 자녀들의 전원 동의가 없으면 배우자로 연금 이전이 어려웠던 점도 개선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송상근
좋아요   (2022-02-01 18: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