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허상희 대표 직할 안전보건경영실 신설, 실장은 오수찬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10-27 15:47: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이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보건경영실을 신설했다.

동부건설은 대표이사 직할 안전보건경영실을 신설하고 신규 임원으로 발탁한 오수찬 상무를 실장에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부건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35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상희</a> 대표 직할 안전보건경영실 신설, 실장은 오수찬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

오수찬 상무는 1997년 동부건설에 입사해 보건안전환경(HSE) 팀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건설안전기술사, KOSHA-MS 심사원, ISO 45001 심사원 자격을 갖춘 안전보건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례적 비정기 원포인트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은 재해근절을 위한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강력한 의지 표명과 즉각 실행을 위한 것이다"며 "최근 동부건설에서 인수·합병한 한진중공업 안전팀과 협업으로 안전보건관리시스템 장점을 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허상희 사장은 그가 주관하는 모든 회의를 안전보건경영회의로 명칭을 변경해 안전보건경영 현안, 이슈, 개선 관련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고 동부건설은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