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정보분석원, UAE 금융정보분석기구와 자금세탁방지 협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27 11:23: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정보분석원, UAE 금융정보분석기구와 자금세탁방지 협력
▲ 김정각 금융정보분석원 원장이 10월2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 금융정보분석기구와 자금세탁방지 관련 금융거래 정보 교환에 관한 양해각서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정보분석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이 아랍에미리트 금융정보분석기구와 자금세탁 방지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

금융정보분석원은 2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아랍에미리트 금융정보분석기구(FIU)와 자금세탁방지 관련 금융거래 정보교환에 관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두 기구 사이에 정보교환으로 자금세탁 의심거래와 테러자금 조달사건의 분석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랍에미리트는 중동의 금융중심지로 한국과의 경제교류가 활발한 나라다. 국내기업 170여 곳이 진출해 있다.

금융정보분석원과 아랍에미리트 금융정보분석기구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자금세탁 관련 정보를 더욱 활발하게 교환하여 자금세탁 방지분야의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