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로 승진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6-04-01 14:0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한화생명은 김동원 부실장이 상무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로 승진  
▲ 김동원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 상무.
김 상무는 한화그룹의 디지털사업과 핀테크사업 등을 이끌고 있다.

김 상무는 2014년 3월부터 한화그룹의 디지털업무를 총괄하다 지난해 9월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 상무는 한화생명의 핀테크사업을 이끌고 있다.

김 상무는 한화생명이 보험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인 K뱅크에 참여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김 상무는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핀테크기반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하는 데도 기여했다.

김 상무는 한화생명이 중국 P2P기반 대출기업인 디안롱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내는데도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

김 상무는 최근 들어 한화그룹 후계자로서 경영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김 상무는 1월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와 함께 참석했다. 김 상무는 3월22일 중국에서 열린 보아오포럼에서 ‘영 리더스 라운드테이블(YLR)’ 공식패널로 초청받아 각국의 젊은 경제인들과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우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평가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CJ프레시웨이 '식자재 플랫폼' 마켓보로 지분 27.5% 인수, 최대주주 등극
[데스크리포트 2월] 이재명의 '부동산 정치' 세 장면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와 물가 관리가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