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757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0-25 16:3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757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 25일 오후 4시2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1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61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후 4시2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0종 가운데 11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61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7578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78%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26% 높아진 503만3천 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6.02% 뛴 25만18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리플 0.08%, 도지코인 7.71%, 루나 2.43%, 체인링크 0.89%, 폴리곤 1.63%, 이더리움클래식 0.82%, 트론 0.16% 등이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58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42% 밀리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0.57% 내린 2612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0.84% 낮아진 5만28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밖에 유니스왑(-1.63%), 라이트코인(-1.38%), 비트코인캐시(-0.79%), 알고랜드(-2.59%), 스텔라루멘(-2.24%), 비체인(-2.50%), 코스모스(-1.88%), 엑시인피니티(-0.91%)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25일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67% 밀린 55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1.18% 낮아진 12만6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6.34% 급락한 1만255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반면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94% 높아진 536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88% 더해진 1만14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에너지 수급 안정과 추경 예산 신속한 집행 논의
한화오션 미국 함정 설계업체와 협력, '공동전선' 구축해 글로벌 진출 교두보
한화그룹, 캐나다 앨버타주 정부와 경제협력으로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지원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에 1조1천억 투자 결정
CJ대한통운 택배사업 노란봉투법에 험로 예고, 신영수 수익성 개선보다 점유율 확대에 방점
[오늘의 주목주]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엔진 수출' 기대감에 11%대 상승,..
행정수도특별법안 또 제동 걸려, 위헌 논란에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결론 못 내
"한국어 교육·한국문화 체험 거점으로", KOICA 우즈벡 국립외대 K-컬처·교육복합센..
LIGD&A 말레이시아에 유도무기 '해궁' 최초 수출계약, 1400억 규모
증권사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 4대 금융지주 순이익 넘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