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증권주 혼조, 한양증권 NH투자증권 상승 한화투자증권 3%대 하락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0-25 16:21: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증권사 주가가 엇갈렸다.

25일 한양증권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2일보다 1.37%(250원) 상승한 1만8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혼조, 한양증권 NH투자증권 상승 한화투자증권 3%대 하락
▲ 한양증권 로고.

NH투자증권 주가는 1.15%(150원) 오른 1만3250원에, 교보증권 주가는 0.90%(80원) 높아진 893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삼성증권 주가는 0.83%(400원) 상승한 4만865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0.77%(100원) 더해진 1만3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67%(60원) 오른 9070원에,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0.46%(400원) 높아진 8만8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이 외에 KTB투자증권(0.45%), 미래에셋증권(0.34%), 유진투자증권(0.13%)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3.67%(210원) 하락한 551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신증권 주가는 0.72%(150원) 밀린 2만750원에, SK증권 주가는 0.70%(7원) 떨어진 993원에 거래를 마쳤다.

메리츠증권 주가는 0.61%(30원) 하락한 4890원에, 부국증권 주가는 0.60%(150원) 빠진 2만49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 밖에 유안타증권(-0.33%), DB금융투자(-0.28%) 등 주가도 내렸다.

키움증권과 신영증권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