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적기업 육성에 10억 기부, 박차훈 "상생협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20 11: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적기업 육성에 10억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상생협력"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박지영 함께일하는 재단 사무국장(왼쪽에서 첫 번째), 오유진 모모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이채진 코끼리공장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이세중 함께일하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황국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왼쪽에서 여섯 번째), 김성민 브라더스키퍼 대표(왼쪽에서 일곱 번째) 등이 10월19일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MG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9일 함께일하는재단과 코끼리공장 등 지원대상 기업대표들과 함께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기부금 10억 원 전달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대상으로 뽑힌 기업은 25곳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성장지원금과 함께 컨설팅, 홍보 및 판로, 네트워킹 형성 등 기
업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제공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ESG경영원칙에 맞게 지원대상 기업 가운데 40%를 친환경 분야의 기업들로 선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8년부터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사회적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 4년 동안 기업 75곳에 33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상황 속에서 내실이 단단하고 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는 사회적경제조직의 행보를 지원해 지속성장 가능한 상생협력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