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아이에스동서 자체사업으로 실적 좋아져, 내년 대형사업도 착공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10-20 11:3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에스동서가 자체사업 준공과 내년 대형사업 착공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20일 “4분기부터 대규모 자체사업이 준공되면서 인도기준으로 매출에 인식되는 현장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매출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 자체사업으로 실적 좋아져, 내년 대형사업도 착공
▲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아이에스동서는 4분기 대구 동대구(3221억 원) 705세대 규모의 ‘에일린의뜰’ 입주를 시작한다.

박 연구원은 “4분기까지 70%가 입주를 마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2022년 1분기에는 안양 아이에스비즈(ISBIZ)사업장도 실적에 반영된다.

2022년 대형 자체사업의 착공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도 예상됐다.

박 연구원은 “2022년 울산 덕하2지구 ,경기 고양 덕은지구, 경북 경산 중산지구에서 사업이 시작되면 실적 증가율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이에스동서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290억 원, 영업이익 231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27.4%, 영업이익은 10.6%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텔신라 이부진 200억 책임경영 승부수, '호텔' 이정호 '면세' 조병준 성과 압박 부담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