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사 4곳 정회원 승인, 회원사 480곳으로 늘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19 17:4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사 4곳 정회원 승인, 회원사 480곳으로 늘어
▲ (왼쪽부터)김동훈 시그니처자산운용 이사, 김기태 엑스포넨셜자산운용 대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최영수 티아이자산운용 대표, 조영훈 에프엘자산운용 이사 등이 10월1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건물에서 열린 정회원 가입식에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사 4곳이 한국금융투자협회 정회원이 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 4곳에 회원증서를 전달하고 가입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시그니처자산운용, 에프엘자산운용, 엑스포넨셜자산운용, 티아이자산운용등 4곳이다.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는다. 또한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전반에 대한 법령 및 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해 의견을 밝힐 수 있다.

이 외에 금융투자협회로부터 홍보와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할인혜택도 누리게 된다.

이날 신규 정회원 가입에 따라 금융투자협회 회원사는 모두 480곳이 됐다. 정회원 324곳, 준회원 112곳, 특별회원 26곳 등이다.

정회원은 증권사 59곳, 자산운용사 265곳, 선물회사 4곳, 부동산신탁사 1곳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