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국비엔씨 주가 장중 올라,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 신청 임박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0-18 10:5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비엔씨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한국비엔씨가 공동개발 및 판권을 보유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안트로퀴노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 승인 신청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비엔씨 주가 장중 올라, 코로나19 치료제 긴급사용 승인 신청 임박
▲ 한국비엔씨 로고.

18일 오전 10시43분 기준 한국비엔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08%(1350원) 오른 3만44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앞서 "안트로퀴노놀 임상2상시험은 3분기에 결과가 확인된 뒤 결과가 긍정적이라면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에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국비엔씨는 대만의 골든바이오텍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상표명 Hocena)의 한국과 러시아, 터키, 우크라이나의 독점제조 및 판매권리를 확보하고 있다.

안트로퀴노놀은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으로 임상2상시험이 진행중에 있으며 8월29일에는 임상2상시험 피험자가 기존 경증 및 중등증 코로나19 입원환자에서 중증환자까지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