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YG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신곡 발매와 콘서트 본격화"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10-18 07:44: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YG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곡 발매와 11월 콘서트, 하이브와 협업 등으로 수익규모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YG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수의견 유지, "신곡 발매와 콘서트 본격화"
▲ 황보경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18일 목표주가 8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인 15일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6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최 연구원은 “4분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트레저, 아이콘 등의 신곡 발매와 송민호, 강승윤의 온·오프라인 공연이 예상된다”며 “2022년 오프라인 공연이 본격화될 것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올해 4분기 트레저, 아이콘의 신보 발매와 송민호와 강승윤이 11월 솔로 콘서트를 온·오프라인으로 연다. 

위너는 18일 하이브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에도 입점한다.

최 연구원은 “YG엔터테인먼트 주요 아티스트의 팬덤도 강해졌고 위버스와 협업을 통한 수익규모도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2022년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신곡 발매와 함께 북미 등 해외투어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700억 원, 영업이익 49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보다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355.1%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