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갈피 못 잡아, LG유플러스 LG화학 오르고 LG전자 내려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10-13 15:57: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3일 LG유플러스 주가는 전날보다 2.81%(400원) 상승한 1만4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갈피 못 잡아, LG유플러스 LG화학 오르고 LG전자 내려
▲ LG유플러스 로고.

거래량은 134만1278주로 전날과 비교해 30만 주가량 줄었다.

LG화학 주가는 1.51%(1만2천 원) 오른 80만8천 원에, LG 주가는 0.76%(700원) 더해진 9만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생활건강 주가는 0.3%(4천 원) 높아진 134만 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LG전자 주가는 1.61%(2천 원) 떨어진 12만2천 원에, LG이노텍 주가는 1.3%(2500원) 낮아진 19만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0.29%(20원) 내린 6760원에,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28%(50원) 떨어진 1만7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