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힐러비,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과 함께 새 뷰티브랜드 내놔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10-13 11:3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의 뷰티·헬스 자회사 넷마블힐러비가 영국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과 손잡고 새 뷰티 브랜드를 내놓았다.

넷마블힐러비는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과 글로벌 뷰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컨템포러리 아트·뷰티브랜드 V&A뷰티를 9월부터 시장에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힐러비,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과 함께 새 뷰티브랜드 내놔
▲ 넷마블힐러비가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과 뷰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새 뷰티 브랜드 V&A뷰티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

컨템포러리는 '동시대의' 또는 '현대의'라는 뜻이다. 넷마블힐러비는 V&A뷰티를 통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면서 최고의 원료로 혁신적 제품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V&A뷰티는 넷마블힐러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이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출시하는 첫 뷰티 브랜드이기도 하다. 

넷마블힐러비와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은 V&A뷰티의 모든 제품 개발부터 디자인에 함께 참여한다. 제품 디자인에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의 예술작품도 반영하기로 했다.

넷마블힐러비는 V&A뷰티를 위해 항산화성분 ‘폴리테놀™’을 독자개발했다. 여기에는 영국 왕립협회로부터 자문을 받은 허브 성분이 포함됐다. 

현재 판매 중인 V&A뷰티 제품은 폴리테놀™이 포함된 안티옥시던트 스킨케어를 비롯해 메이크업, 퍼스널케어, 기획상품(아티스틱 컬렉션) 등이다. 

백영훈 넷마블힐러비 대표이사는 “V&A뷰티는 올해 국내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며 “V&A뷰티를 시작으로 넷마블의 IT기술을 접목한 여러 뷰티사업을 국내외시장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