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대웅제약,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생리통 진통제 1만 개 기부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10-13 10:4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웅제약,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생리통 진통제 1만 개 기부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직원들이 대웅제약에서 전달받은 생리통 진통제 이지엔6이브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을 기부했다.

대웅제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액상형 생리통 진통제 이지엔6이브 1만 개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지엔6이브는 생리통에 효과적이다. 중학생 이하(8~15세 미만)는 1회 1캡슐씩, 고등학생(만 15세 이상)부터는 1회 1~2캡슐씩 하루에 3번 복용하면 된다.

이번 기부는 정규 학업과정을 벗어난 학생 가운데 특히 여성청소년들이 생리통 증상을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지엔6이브 1만 개는 전국 청소년지원센터인 꿈드림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대웅제약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2번째다. 앞서 8월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에이스 1만 개를 기부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성장기의 아픔을 잘 이겨내 멋지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대웅제약은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에 따라 앞으로도 취약계층 시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