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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11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22명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1-10-13 10: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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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611명으로 집계됐다. 

13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2346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003명이다. 전날(369명)보다 242명 늘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611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22명
▲ 지난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타이움에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또는 백신 2회 접종 증명서를 가진 관람객이 입장권을 받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103명, 도쿄도 77명, 효고현 52명, 가나가와현 46명, 아이치현 35명, 아오모리현 31명, 오키나와 29명, 지바현 28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2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22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시성 8명, 원난성 5명, 상하이시·광동성 각각 2명, 베이징시·천진시·절강성·푸젠성·산동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3일 누적 확진자는 9만6457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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