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일 무학 주가 초반 뛰어, 홍준표 지지율 상승에 테마주 관심받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0-12 10:27: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일, 무학 등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범보수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데 따라 홍준표 테마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삼일 무학 주가 초반 뛰어, 홍준표 지지율 상승에 테마주 관심받아
▲ 삼일 로고.

12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삼일 주가는 전날보다 30.00%(1560원) 오른 6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과 화물알선사업, 창고 보관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홍준표 의원의 JP희망캠프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인 강석호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고문으로 있어 홍 의원 관련주로 분류된다.

무학 주가는 전날보다 6.93%(700원) 뛴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학은 부산, 경남, 울산을 대표하는 주류 제조 및 판매기업이다. 창업자 최위승 명혜회장의 4남 최정호 부회장이 홍준표 의원의 경남도지사 재직 시절 중점사업이었던 진해 웅동 복합리조트사업의 진해오션리조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TBS 의뢰로 진행하고 11일 발표한 ‘범보수권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홍 의원은 27.5%의 지지율을 보여 25.5%의 지지율의 윤 전 총장을 근소하게 앞섰다.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 의원(10.5%)과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5.1%)가 뒤를 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