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권 노사, 임금 2.4% 인상 합의하고 임금협약 조인식 열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10-07 18:3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권 노사, 임금 2.4% 인상 합의하고 임금협약 조인식 열어
▲ 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에서 2021 산별중앙교섭 및 중앙노사위원회 조인식이 열리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금융권 노사가 올해 임금인상률 2.4%에 합의하며 총파업 위기를 벗어났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7일 올해 임금을 총액 기준 2.4% 인상하는데 합의하고 산별중앙교섭 임금협약 조인식을 열었다.
 
노사는 또 금융양극화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노사는 4월부터 산별중앙교섭을 진행해 왔으나 7월 교섭이 결렬됐다.

노조는 10월15일 총파업을 예고했으나 9월30일 진행한 노조대표와 사용자대표의 대대표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이 도출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현대차증권 "삼성물산 목표주가 상향, 그룹사 상장지분가치 증가"
비트코인 1억3580만 원대 횡보, '9만5천 달러' 저항선 마주하며 상승세 주춤
[채널Who] 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기업으로 진화, 장동현 IPO 성공할지 주목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